아마 피부과에서 먼저 만나보신적 있을 독일 크리스파렐은 1969년부터 시작되어 약 반세기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역사는 길지만 꾸준하게 자체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브랜드로 2018년도에는 까다로운 독일 내 피부관리 테스트에서 최고의 품질 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크리스파렐은 천연 식물을 기반으로 하며 단순한 화장품 브랜드가 아니라 피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치료적인 목적이 많이 더해진 브랜드라고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크리스파렐의 대표이사가 민감피부인 것으로 유명해 제품 개발부터 테스트까지 모든제품에 있어 직접 참여하고 피부자극테스트를 여러번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지예가에서도 크리스파렐은 민감한 피부이신 분들에게 권유드리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크리스파렐이 자극을 최대한 배제한 것은 맞지만 '민감성피부' 화장품은 아닙니다. 정확하게는 다양한 피부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브랜드로 피부타입이나 고민, 노화의 정도에 따라 제품 라인업이 굉장히 다양합니다. 특히나 독일 내에서는 물론 국내에서도 판매 1위인 제품이 리바이탐 A 크림, 소프트 리제너레이션 , CPR 1,2 크림의 경우 노화와 항산화,주름에 탁월해 인기가 높아요. 이외에도 피부관리샵에서 인기가 높은 마스크나 휘브라겔 같은 제품 역시 효과가 좋아 인기가 많습니다.
크리스파렐은 기본적으로 화학성분을 최대한으로 배제하겠다 라고 당당하게 선언한 브랜드이니 만큼 제품의 성분은 물론 불필요한 합성 향료와 색소 , 미네랄오일 역시 사용하지 않는데다 전체 제품 생산라인 안에서 동물 실험 역시 진행하지 않는 브랜드랍니다. 피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브랜드 크리스파렐을 만나보세요


| 제품설명 | 셀룰라 활성성분을 이용해 민감한 눈꺼풀 주위의 유수분 균형을 맞추어 주는 에이징 아이크림입니다. 눈주변 처짐 밑 피부관리에 효과적이며 눈가 뿐만아니라 목이나 다른 피부 탄력이 떨어진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추천피부 | - 모든피부 |
| 사용방법 | 아침저녁으로 눈꺼풀 위와 아래에 부드럽게 바르고 항상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적용시켜 발라야 합니다. 눈안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
| 전성분 | 아쿠아, 스쿠알렌, 세 테아 릴 에틸 헥사 노 에이트, 프로필렌 글리콜, 소르 비탄 올레 에이트, 폴리 글리세 릴 -3- 리시 놀레 에이트, 시어 버터 ¹ 부티 로스 페르미 파키 2, 당 이성 질산염, PEG-22 / 도데 실 글리콜 공중 합체, 밀랍 ¹ 세라 알바 ², 향수, 토코페롤, 이소 프로필 미리 스테이트, 황산 마그네슘, 해바라기 시드 오일 ¹ 헬리 안 투스 아누 우스 ², 소듐 락 테이트, 소듐 PCA, 글리세롤, 시트르산, 아스 코르 빌 팔미 테이트, 소듐 피 테이트, 글리신, 과당, 우레아, 니아신 아미드, 이노시톨, 락트산, 소듐 벤조 에이트. ¹ = CTFA ² = IN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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