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스킨케어의 선두주자
BIOLINK EGF는 약 20년이상 성장인자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바이오링크는 처음부터 닥터스 코스메틱을 목표로 의학적, 피부과학적인 측면에서 피부 본연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스킨케어를 개발 및 개척해내었습니다.

화장품을 여러개 발라봐도 피부에 뭐가 들어간 것 같지 않은 느낌, 한 번쯤 경험해보셨죠? 토너, 에센스, 세럼, 영양크림까지 단계는 점점 늘어나는데 만족도는 그대로거나 오히려 더 답답해지는 그런 경험이요
이런 분들에게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다른 방향의 화장품이 사용되어 왔어요. 여러 단계를 늘리는 게 아니라, 한 단계로 깊이 있게 채우는 방식. 바로 에스테틱 살롱에서 쓰는 고영양 멀티 에센스입니다.
오늘은 일본 살롱 전용 멀티 에센스가 일반 수분 에센스와 뭐가 다른지, 어떤 피부에 잘 맞는지,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정리해드릴게요.
한국에서는 '살롱 전용'이라는 표현이 익숙하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일본에서는 화장품 유통 구조가 조금 달라요. 일반 드럭스토어나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시중 화장품과, 에스테틱·피부관리실에서만 사용·유통되는 '살롱 전용(サロン専売)' 화장품이 명확히 구분되어 있어요. 살롱 전용 화장품은 시술과 함께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군이라서, 시중 화장품과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지예가는 2005년부터 일본 살롱 전용 화장품을 한국에 소개해왔어요. 그중에서도 일본 천연물연구소의 '라멘떼(LA MENTE)'는 일본 에스테틱 살롱에서 가장 오래, 가장 꾸준히 사용되어 온 브랜드 중 하나입니다.
일반적인 수분 에센스는 보통 한두 가지 성분에 집중되어 있어요. 예를 들면 '히알루론산 수분 에센스'는 히알루론산 위주, '비타민C 세럼'은 비타민C 위주로 만들어지죠. 이런 단일 성분 에센스는 그 성분이 잘하는 한 가지 역할은 확실히 해줍니다.
다만 피부에 필요한 다른 부분 — 탄력, 영양, 보호막 같은 것은 따로 다른 제품으로 채워줘야 해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단계가 늘어나죠. 고영양 멀티 에센스는 처음부터 다른 방향으로 설계됩니다.
수분 공급 성분, 탄력 성분, 영양 성분, 보호막 성분을 한 병 안에 함께 담아내요. 단계를 늘리지 않아도 피부에 필요한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채울 수 있도록요.
한 가지 더 중요한 점은, 이 성분들이 단순히 같은 병에 들어있기만 한 게 아니라 서로 시너지를 내도록 균형 있게 배합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단계별로 따로 발랐을 때보다 한 제형 안에서 함께 작용할 때 더 잘 흡수되도록 처음부터 설계되어 있는 거죠.
모든 화장품이 모든 사람에게 맞지 않듯이, 고영양 멀티 에센스도 특히 잘 맞는 피부가 있어요.
① 화장품은 많이 쓰는데 만족도가 낮은 분
화장대에 화장품이 점점 늘어나는데 피부는 그대로거나 오히려 답답해진다면, 단계의 문제가 아니라 한 단계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멀티 에센스 하나로 단계를 줄여보면 의외로 만족도가 더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② 30대 후반 이후, 보습만으로 부족하다고 느끼기 시작한 분
20대~30대 초반까지는 수분 위주의 가벼운 케어로도 충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했다면 영양과 탄력이 같이 빠지기 시작한 신호예요. 이 시기엔 보습 외에 영양·탄력 성분이 함께 들어간 케어가 필요합니다.
③ 시술을 자주 받으시는 분
레이저, 박피, 리프팅 같은 시술을 자주 받으시는 분들은 피부에 영양이 빠지는 속도가 일반보다 빨라요. 시술 후 회복기에 영양과 보호막을 동시에 채워주는 멀티 에센스가 안정적인 베이스가 됩니다.
④ 단순한 루틴을 선호하지만 영양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
출장이 잦거나, 화장품 종류가 너무 많아져서 정리하고 싶거나, 미니멀한 루틴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아요. '단순함 = 부족함'이 아니라 '단순함 = 한 단계가 충분함'이 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니까요.
21년 스테디셀러 · 일본 살롱 전용
라멘떼 바이탈 에센스 50ml
일본 천연물연구소가 살롱 전용으로 만든 고영양 멀티 에센스예요. 한 병 안에 플라센타, 프로테오글리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이 균형 있게 배합되어 있고, 마무리는 메도우폼씨오일이 보호막을 형성해줍니다.
라멘떼는 지예가에서 가장 오래된 스테디셀러 라인 중 하나로, 10년 이상 같은 제품을 재구매하는 고객 비율이 유난히 높은 제품입니다. 후기에 "다른 거 써봐도 결국 돌아온다", "초민감 피부인데 정착했다"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유가 있어요.
#일본살롱화장품 #멀티에센스 #30대후반 #40대화장품 #민감성안티에이징 #시술후홈케어 #화장품정착템
제품 자세히 보기 →고영양 에센스는 양을 많이 바른다고 효과가 더 좋아지지 않아요. 오히려 적정량을 정확히 흡수시키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정리하자면, 화장품의 만족도는 단계의 개수가 아니라 한 단계가 얼마나 충분히 채워지느냐에 달려 있어요. 단계가 많아도 각 단계가 얕으면 결국 피부에 도달하는 영양은 적고, 단계가 적어도 한 단계가 깊이 있으면 피부는 충분히 만족합니다.
일본 살롱에서 오래 사용되어 온 고영양 멀티 에센스는 바로 이 '한 단계 깊이 있게'라는 철학에서 만들어진 제품이에요. 화장품을 줄이고 싶지만 영양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분, 단계는 많은데 만족도가 낮은 분, 30대 후반 이후 본격적인 영양 케어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한 번 검토해보시길 권해드려요.
21년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제품을 다뤄온 지예가가, 오랜 시간 검증된 라인을 자신 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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